기사입력 2022.10.09 17:16 / 기사수정 2022.10.09 17:17

(엑스포츠뉴스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득점 없이 슈퍼매치가 끝났지만, 양 팀의 자존심 대결은 신경전과 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수원삼성과 FC서울이 9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35라운드 ‘슈퍼매치’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양 팀은 전반부터 치열한 경합과 공격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득점 없이 전반을 마쳤다. 후반도 비슷한 양상으로 이어졌고 경기가 점점 거칠어지면서 큰 신경전이 발생했다.
후반 19분 일류첸코와 이기제가 공중볼 경합 이후에 몸싸움을 벌였다. 일류첸코가 경합 이후에 이기제를 밀면서 양 선수가 충돌했다. 이후에 양 팀 벤치가 모두 다 나와서 두 선수를 떼어내려고 했다. 두 선수의 충돌 이후 이종성도 흥분하며 거칠게 일류첸코에게 달려들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