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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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누나에 명품백 선물…특별 보양식까지 플렉스

기사입력 2022.10.05 10:01 / 기사수정 2022.10.05 10:0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딘딘이 작은누나에게도 명품백을 사주며 '국민 남동생'으로 등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딘딘이 작은 누나와 한국에서 만나 조카 니꼴로와 함께 키즈카페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조카를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낸 동생을 위해 딘딘의 작은 누나는 절친 신현빈에게 소개받은 식당을 찾아 보양식을 선물했다.



이어 "명품 백 사줘서 고마워"라고 말했고, 딘딘은 자기도 아직 보지 못한 거라며 가방을 보여달라고 했다.

앞서 이탈리아에서 큰 누나를 위해 명품 백을 선물했던 딘딘은 작은 누나에게는 조카를 위한 장난감 선물을 잔뜩 가져간 탓에 댓글에서도 지적은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딘딘은 "내가 찜찜하더라고. 안 사준 게 찜찜한거다"라고 말했고, 작은 누나는 "네가 언니 사주고 나서 '너도 하나 골라' 그러길래 '아니야, 철이 힘들게 돈 버는데'라고 했는데 네가 그냥 사라고 했잖아"라고 고마워했다.

그러자 딘딘은 "그런데 왜 가방을 명품을 사야하냐고"라며 "여기에 육아 용품이 뭐가 들어가냐"라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를 보던 김정은이 "다 들어간다"고 말하자 딘딘은 "스포츠백에도 다 들어간다. 10만원 짜리에 기저귀 들어가고 다 들어간다"고 열변을 토해 웃음을 줬다.

사진= '호적메이트'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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