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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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딸과 약속 지킨다…"좋은 추억 선물하려고"

기사입력 2022.10.01 17:38 / 기사수정 2022.10.01 17:38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과의 약속을 밝혔다. 

1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태은이와 약속했었습니다 나중에 태어나면 마라톤 풀코스 완주하기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운동장에서 운동복과 러닝화를 신은 채 몸을 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지나간 시간이지만 약속은 지켜야 어디가서 우리 태은이에게 좋은 아빠였다고 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11월달 마라톤 대회 풀코스를 뜁니다"라며 마라톤에 도전함을 알렸다. 

그는 이어 "내 아내와 다비다를 위해서 잠시 떠난 우리 태은이를 위해서 아빠로서 좋은 추억을 선물 하려고 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아내와 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제주살이를 하는 동안 꾸준히 마라톤 연습을 했다고 밝히며 "오늘도 앞으로 올 시간을 위해 모두 화이팅 입니다 포기하지 맙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진태현의 사진을 본 팬들은 "훌륭한 남편이자 아빠네요", "너무 응원합니다!!", "긍정의 힘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이들 부부 지난 19일 출산 20일을 앞두고 유산소식을 전했다.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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