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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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성혁,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10월 21일 결혼"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9.26 09:55 / 기사수정 2022.09.26 09:57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성혁(홍성혁)이 10월 결혼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엑스포츠뉴스에 "성혁이 오는 10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성혁과 예비 신부는 친구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약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성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잘들 지내시죠.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 서로 힘이 되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모자란 저에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친구 같은 사람입니다. 지난날들의 저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제 자신 스스로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항상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인연과 함께 걸어가 보려 합니다. 아직 코로나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지만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가족, 친인척,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진다. 

1984년 생인 성혁은 2004년 드라마 '왕꽃선녀님'으로 데뷔했다. '해변으로 가요', '결혼해주세요' '백년의 신부', '왔다! 장보리', '당신만이 내 사랑', '싱글와이프', '화유기', '구해줘2', '굿캐스팅', '바람과 구름과 비' 등과 영화 '좋은친구들', '인천상륙작전', '내일의 기억' 등에 출연했다. 하반기 영화 '탄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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