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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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대형사고 쳤다…딘딘, '먹뱉'→백종원 "어쩌다" 난감 (백패커)

기사입력 2022.09.22 12:03 / 기사수정 2022.09.22 12:03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백패커' 양세형이 대형 사고를 쳤다.

22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 18회에서는 매일 암과의 전쟁을 치르는 수술실 의료진을 위해 슈퍼푸드를 준비하는 ‘백패커즈’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날도 밝지 않은 시각, 비몽사몽한 모습으로 만난 ‘백패커즈’의 이번 의뢰지는 바로 국립암센터. 멤버들은 연구실을 둘러보며 암세포를 키우고 죽이는 후덜덜한 광경에 진땀을 뺐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슈퍼푸드로 의료진을 위한 한 끼를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주어졌다.



이날 출장에는 ‘백패커즈’의 텐션업을 위해 특급 게스트 양세형이 함께 했다. 양세형은 백종원의 애제자임을 증명하듯 능수능란하게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막힘 없이 해내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위기감을 느낀 딘딘이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 보여주세요”라며 기강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출장 내내 신경전을 펼치는 양세형과 딘딘의 티키타카가 보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지만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해나가던 양세형이 대형사고를 치면서 조리실은 응급상황으로 바뀐다. 간을 본 딘딘이 먹뱉할 정도. 백종원마저 “어쩌다가 그랬냐?”며 당황한 모습으로 한참 동안 말을 잊지 못해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했다.과연 이번에도 백종원의 심폐소생이 통할 수 있을까.

또 귀리, 브로콜리, 시금치, 가지, 마늘, 블루베리, 아몬드 등 슈퍼푸드가 총 출동한 ‘백패커표’의 한 끼 식사는 건강은 물론 맛까지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백패커’ 18회는 22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백패커'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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