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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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서인국→정소민 "토론토영화제서 첫 공개, 분위기 좋아 힘 얻었다"

기사입력 2022.09.19 16: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늑대사냥' 팀이 토론토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홍선 감독과 배우 서인국, 장동윤, 박호산, 정소민, 장영남이 참석했다. 

'늑대사냥'은 최근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 김홍선 감독과 서인국, 장동윤, 정소민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도 했다. 

이에 김홍선 감독은 "토론토 영화제에서 뜨거운 성원을 느껴서 기쁘고 행복했다. 우리나라 배우, 스태프들이 만든 영화를 다른 나라 분들이 좋아하는 걸 보고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국도 "제 생애 처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대돼 다녀왔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 영화를 틀어놓고 축제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했다. 환호성도 지르고 박수도 치면서 영화를 보는 문화를 접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고 왔다"고 전했다. 

또한 장동윤과 정소민은 각각 "그저께 처음 영화를 보고 돌아왔는데 많이 고생해준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기뻐할만한 반응이 있어서 저도 한 명의 관객으로서 기뻤다", "토론토영화제에 참석하고 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큰 힘을 얻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오는 21일 개봉한다.

사진 = TCO㈜더콘텐츠온,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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