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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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장나라, 인성 보이네…지인들에 이 정도까지

기사입력 2022.09.16 16:05 / 기사수정 2022.09.19 16:5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새댁 장나라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얘지랑 해지쌤 엄청 맛난 쿠키도 잔뜩 사왔는데 ㅠㅠ 얼굴도 못 봤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장나라는 쿠키가 담긴 봉지를 든 채 카메라를 보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양손에 쿠키를 들고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앞머리를 내려 더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1년 생인 장나라는 올해 42세가 됐다. 지난 6월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나라는 결혼 발표 당시 "영상 일을 하는 6살 연하의 친구와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멋진 친구와 인생을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쁜 이 마음을 소중한 여러분들께 솔직하게 전해 드리고 싶었다"며 직접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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