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4:4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씨알스페이스의 오리엔탈 판타지 MMORPG 세븐소울즈 온라인이 4월 7일 온라인게임의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러시아 상용화 서비스에 이어 9일만인 15일에 신규서버 '바빌론'을 오픈했다.
씨알스페이스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세븐소울즈의 총가입자수 10만명, 재접속율 87.3%,로 러시아 현지에서 연일 서버가 포화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지속하고 있으며, 각 서버 별 수용인원 확장은 물론, 신규 서버 추가 오픈도 준비 중이다.
특히 세븐소울즈를 접한 러시아 유저들은 완벽한 현지화와 여타 다른 게임에서 문제시 되어 왔던 게임의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으며, 게임 내 전투와 타격감, 직관적인 플레이와 그래픽에서 현지 MMORPG 유저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이와 함께 세븐소울즈 만의 독특한 제작 시스템과 잭팟 시스템에 대한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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