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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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K23, 전 세계 출시…돌아온 조던 챌린지부터 새로운 MyNBA 시대까지

기사입력 2022.09.13 17:36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NBA 2K23가 드디어 나왔다.

13일 2K는 지난 21년 간 최고의 평가를 받아온 NBA 게임 시뮬레이션 시리즈의 최신작인 ‘NBA 2K23’를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로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NBA 2K23은 새로워진 게임플레이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실제에 최대한 가깝게 구현한 농구 경기 플레이를 선사한다.

이번 작품에는 최고의 비주얼과 개선된 플레이어 인공지능, NBA의 최근 트렌드와 역사를 그대로 반영한 팀 등 더욱 생동감 있고 완벽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새롭게 돌아온 조던 챌린지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마이클 조던이 되어 그의 커리어 속 상징적인15경기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다.

시대를 정확히 반영한 경기 연출과 경기장을 겪으며 장내 아나운서와 전설적인 경기에 직접 참여했던 유명인사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이커리어(MyCAREER)에서는 위대함을 향한 여정을 떠나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쌓고 명성을 높이며 선수를 가로막는 걸림돌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겪게 된다.

PS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의 도시와 PS4,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 버전의 G. O. A. T. 보트 등 최신 농구 커뮤니티에서는 마이플레이어(MyPLAYER)의 명성을 쌓고 선수로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게토레이 트레이닝 시설에서 훈련하거나 스포츠 브랜드의 아이템을 구매하고 연중 내내 계속되는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마이팀(MyTEAM)에서는 선수 카드를 모아 시대를 망라한 전설적인 선수와 올스타로 구성된 스타팅 멤버 5명을 구성할 수 있으며, 흡입력 있는 챌린지와 토너먼트로 값진 보상을 얻고, 시즌마다 계속되는 업데이트도 즐길 수 있다.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MyNBA에서는 전설적인 팀을 만들거나 리그 역사에 한 획을 남길 수 있으며, 다양한 시대에서 리그를 경험하고 성공을 좌우할 깊이 있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이와 함께 다시 시작되는 시즌을 통해 신규 보상과 음악, 다양한 챌린지가 NBA 2K23에 추가된다.

첫 번째 시즌의 마이커리어 레벨 40 보상으로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버전에서는 4인용 골프 카트가 주어지고, PS4, 엑스박스 원, PC, 스위치 버전에서는 호버바이크가 제공되며, 마이팀에선 새로운 카드와 게임 모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추가되고 수많은 조합의 라인업이 등장한다.

올해의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의 커버는 피닉스 선즈의 슈팅 가드이자 NBA 올스타 3관왕과 2021-22년 기아 All-NBA 퍼스트 팀 선정에 빛나는 선수 데빈 부커가 장식한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PS5와 PS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플레이스테이션 및 엑스박스 중 동일 콘솔 군에서 세대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클 조던 에디션과 챔피언십 에디션의 커버는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NBA 월드 챔피언 6회 수상에 빛나는 마이클 조던이 장식한다. 마이클 조던 에디션은 PS5, PS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비주얼 컨셉(Visual Concept)의 그렉 토마스(Greg Thomas) 사장은 "NBA 2K는 프랜차이즈로서 농구 문화의 선두에 자리매김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NBA 2K23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돌아온 조던 챌린지를 통해 농구 역사의 위대한 경기를 경험해보길 바란다. 놀랍도록 정교하게 구현해낸 이번 타이틀은 역대 가장 현실적이고 진정한 경험을 전하며, 오랜 농구팬 뿐만 아니라 신규 플레이어도 즐길 수 있는 흥미 요소도 가미했다"라고 전했다.

비주얼 컨셉이 개발한 NBA 2K23은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12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으며,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2K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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