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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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인대 수술 후 이런 포즈도 가능?…코쿤 "어허 방심 금물" 걱정

기사입력 2022.09.13 06:4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인대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나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추. 남은 명절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 놀랍게도 소장용 내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개성 넘치는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선글라스에 모자까지 쓰고 유쾌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박나래는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던 다리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 포즈에 대해 "꾸준한 재활로 이제는 인대 수술한 다리 한발로 지탱 가능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건강도가니"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어허 누나 방심 금물"이라는 댓글을 남기면서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나래는 지난 8월 촬영 중 사고로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십자인대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줄 서는 식당', JTBC '세계다크투어'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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