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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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심하은 "넷째 낳아야 하나"…♥이천수와 산부인과行 (살림남2)

기사입력 2022.08.19 17:06 / 기사수정 2022.08.19 17:0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살림남2' 넷째를 원하는 '아이 셋 맘' 심하은에 이천수가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넷째를 원하는 심하은과 이를 반대하는 이천수의 이야기가 담긴다.

이날 심하은은 최근 부쩍 말문이 트인 쌍둥이 주율이, 태강이의 폭풍 성장을 보고 기특해하면서도 "애기 때 모습이 기억이 안 난다"며 내심 서운한 마음을 표했다.

이 때 절친한 동생과 8개월 된 그의 딸이 집에 놀러오자 심하은은 아기를 품에 안아보며 "주은이 아기 때가 생생하게 떠오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심하은은 "한 명을 더 낳아야 하나"라며 넷째를 원한다고 밝혔고 이에 이천수는 놀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천수는 불혹을 앞둔 아내의 몸 상태와 현실적인 문제에 넷째를 반대했으나 심하은의 진심 가득한 설득에 함께 산부인과로 향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넷째 계획은 20일 오후 9시 20분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사진 =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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