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11:45 / 기사수정 2011.04.15 11:45

[엑스포츠뉴스=박문수 기자] 인터밀란 사령탑에서 물러난 스페인 출신의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자신의 옛 제자 페르난도 토레스(첼시)와의 재회를 기대하고 있다.
베니테스는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토레스의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 선은 "첼시의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카를로 안첼로티를 대체할 사령탑을 물색하는 중이다. 때문에 베니테스는 첼시의 차기 감독이 되려고 힘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레스는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 첼시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 그의 몸값은 약 900억 원이었으며, 이는 EPL 사상 최고가의 이적료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