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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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부터 치킨·응원·댄스까지' 스테이씨, 오늘은 뷰티풀 승리 요정[현장뷰]

기사입력 2022.08.17 06:5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그룹 스테이씨가 비로 인해 취소되었던 시구의 아쉬움을 털고 승리 요정에 등극했다. 

스테이씨는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섰다. 지난달 11일 KIA 타이거즈와의 LG 홈경기에 앞서 시구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잠실구장을 찾게 된 것. 







경기에 앞서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각자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LG 유니폼에 청바지를 매치해 저마다의 매력을 뽐냈다. 설렘 가득한 얼굴로 그라운드에 나서 야구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한 뒤 시은이 시구를, 세은이 시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스테이씨 멤버들은 야구 직관에 빠질 수 없는 치킨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 세은, 수민은 경기 중 관중석으로 날아든 파울볼을 잡아낸 관중을 보며 깜짝 놀라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응원 동작을 따라하며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던 윤은 공수 교대 시간에 진행되는 치어리더들의 공연 노래에 맞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이는 등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스테이씨는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 때 응원단상에서 진행된 특별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날 시구-시타 일정을 마무리했다.

스테이씨의 밝은 응원 에너지가 LG 더그아웃에 전해진 것일까. 이날 경기 초반부터 타선의 활약으로 승기를 잡은 LG가 6:3 스코어로 승리했다. 스테이씨 또한 지난 우천 취소의 아쉬움을 깨끗이 씻어내며 승리 요정으로 거듭났다.





윤-세은-수민, 야구장에 치킨이 빠질 수 없지 



윤, 파울볼 조심하세요~ 





윤-세은-수민, 몰입 제대로 





윤-세은-수민, 응원배트와 함께 신나는 응원 삼매경 



윤, 내친 김에 댄스까지~ 



스테이씨, 야구장 빛낸 눈부신 꽃미모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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