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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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X마플샵, '클래시 오브 클랜' 10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 출시

기사입력 2022.08.16 13:51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클래시 오브 클랜’ 한정판 굿즈가 출시된다.

16일 슈퍼셀은 크리에이터 굿즈숍 ‘마플샵’과 함께 ‘클래시 오브 클랜’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특별 굿즈 10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클래시 오브 클랜 출시 10주년을 맞아 레트로 컨셉의 픽셀 스킨을 선보인 바 있는 슈퍼셀은 이번에는 마플샵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유저가 게임 속 즐거움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픽셀 아트를 활용한 굿즈를 준비했다.

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 속 캐릭터를 테마로 한 픽셀아트가 프린트된 티셔츠, 볼캡, 쿠션, 마우스 패드, 유리컵, 스마트폰 스트랩 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한정판 특별 굿즈는 금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마플샵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모나리자와 고흐 등 명화를 재해석한 작품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가 픽셀아트 작업을 맡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슈퍼셀 관계자는 “2012년 글로벌 출시 이후 클래시 오브 클랜이 장수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오랜 시간 게임을 즐겨 주신 많은 유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플샵과 함께 특별한 굿즈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클래시 오브 클랜에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클래시 IP와 픽셀 감성을 담은 개성 넘치는 한정판 굿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마플샵을 운영하는 마플코퍼레이션 박혜윤 대표는 “10년간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사랑받아온 클래시 오브 클랜의 10주년 기념 굿즈가 유저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커머스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팬덤을 연결하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플샵은 브랜드 및 1인 창작자의 굿즈샵 개설을 돕는 주문제작인쇄(POD) 플랫폼으로, 상품 제작부터 판매,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잔망루피’, ‘어도비코리아’ 등과 굿즈 제작 협업을 진행했으며, ‘수빙수TV’, ‘딩동댕대학교’, ‘장삐쭈’ 등 인기 크리에이터도 셀러로 입점했다.

사진=슈퍼셀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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