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4 22: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염정아가 김영애에게 정가원 안에서 가장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사람이 당신이라고 했다.
14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는 공순호(김영애 분)은 김인숙(염정아 분)이 JK그룹을 상대로 큰 싸움을 준비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인숙은 얼마를 원하냐는 공순호의 물음에 "푼돈이 아니라 JK그룹 지주사의 지분 전체를 원한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공순호는 "언제부터냐"라며 그녀의 모든 계획이 시작된 시점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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