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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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조예영, 본격 동거 시작…호칭은 "우리 애기" (돌싱글즈)[전일야화]

기사입력 2022.08.15 07:35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돌싱글즈3' 한정민, 조예영 커플의 동거하우스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에서는 커플로 매칭된 한정민♥조예영, 유현철♥변혜진의 본격적인 ‘동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최종 선택 후 2주가 지난 상황. 두 사람은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다.



한정민은 "신혼여행 때부터 진지하게 만나기로 했다"며 동거 전 2번 만났다고 전했다. 한정민은 "참을 수가 없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여보', '자기', '우리 애기' 등의 호칭을 사용하고 있었다.

한정민은 "최종 선택 후 어버이날이 있었는데 저를 나쁘게 생각하실까 봐 부모님 선물도 챙겨드렸다"고 기분 좋은 뇌물을 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창원에서의 동거가 시작됐다. 동거하우스를 둘러본 한정민과 조예영은 미묘한 감정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조예영은 "복잡하고 좋았고 설레고 미묘했다"고 말했다. 한정민은 "재혼은 할 수 있지만 웨딩촬영은 생각하지 못했다. 그날의 감정이 다시 생각났고 좋으면서도 이상한 감정이 생겼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동거하우스에서 첫 끼를 먹은 후 두 사람은 술자리를 가졌다. 조예영은 "이렇게 연애하고 사랑하고 다시 결혼하게 될 거라곤 생각도 안 했다. 새로운 사랑이 없을 거로 생각했다. 내가 계속 바닥에 있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정민은 "여보랑 나랑 참 다르게 살았다. 나는 누구를 막 만나면서 살았다. 연애를 계속하고 맞는 사람이 있을 거로 생각했다. 내 이기심 때문에 그렇게 만난 거다. 그런데 쉽지 않더라. 나랑 정반대인 사람을 만난 게 난 되게 신기한 것 같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후 MC 들은 조예영과 한정민의 결혼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혜영은 "조예영은 원래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는 게 목표였다. 이런 속도면 2호 부부 가능성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MBN, ENA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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