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4 18:22 / 기사수정 2011.04.14 18:22

[엑스포츠뉴스=박소윤 기자]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가 잠실에서 3연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LG는 14일 현재 팀 순위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날 출격할 선발이 박현준. LG의 믿을 만한 카드다.
박현준은 최근 페이스가 좋다. 올 시즌 2차례 나왔던 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하며 깔끔한 투구를 보였다.
첫 경기였던 3일 두산전 6⅓이닝 무실점, 9일 한화전 6⅔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투수가 됐다. 현재까지 0점대 평균자책점(0.69)을 기록하며 선발로 2승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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