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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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측 "'경성크리처' 다음 주 이후 복귀 예정…정확한 날짜 아직"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8.11 11:24 / 기사수정 2022.08.11 11:2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한소희가 '경성크리처' 촬영 복귀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경성크리처'는 한소희 없이 촬영을 진행 중으로, 한소희는 다음 주 이후 복귀 예정이다. 상처 때문에 메이크업을 못하는 상황이라 정확한 날짜는 예후를 지켜본 뒤 결정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소희는 지난 3일 드라마 '경성 크리처' 촬영 중 눈 주위 안면에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측은 "인근에 큰 병원이 있어 급하게 응급처치를 받았다. 경미한 부상이라 휴식을 취하고 복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의 강은경 작가와 '스토브리그' 정동윤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한소희와 박서준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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