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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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멍 투성이에 링거까지…안타까운 근황

기사입력 2022.08.08 17:00 / 기사수정 2022.08.08 17:0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강민경이 바쁜 스케줄로 링거를 맞았다고 전했다.

강민경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새로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번주 집밥은 장보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식료품들 털기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냉장고 안에 있는 식료품들을 설명하며 요리를 한 뒤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요리를 하던 중 강민경은 자신의 손을 보여주며 "여기 멍 보이시냐"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며칠전에 할일이 너무 많아서 잠을 거의 못잤다. 그래서 링거를 맞았는데 이쪽 혈관이 그날 좀 안좋았나보다. 멍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이에 "오해하실까봐. 누가 때린 거 아니다"라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강민경은 "이 집밥 컨텐츠를 시작하고 되게 좋은게 '맛있어 보여서 따라했는데 너무 맛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미지옥이다. ENFP는 칭찬 감옥에 가두면 나올 생각을 안할걸요?"라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걍민경'을 운영 중이다.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걍민경'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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