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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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 정시아, 180cm 넘보는 아들 준우 듬직하네 "여행 중"

기사입력 2022.08.06 13:4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정시아가 가족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6일 정시아는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이게 나의 유일한 사진이었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우남매 사진만 백만장"이라고 덧붙여 남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사진 속 정시아는 바다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시아의 아들 준우는 훌쩍 큰 모습을 보여줬다. 듬직한 자태가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여대생이 여행 중에 사진 찍은 거 같은데", "이뻐용 아름답다" 등이라며 호응했다.

정시아는 1981년생으로 만 41세인 정시아는 1999년 배우로 데뷔했다. 2009년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정시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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