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3 09:56 / 기사수정 2011.04.13 09:56

[엑스포츠뉴스 정보] 여드름이 무서운 것은 병의 고통보다 끈질긴 성격에 있다. 치료해도 솟아오르고, 약을 먹어도 그 때뿐이라면 문제는 당신의 생활 습관. 자신도 모르게 매일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당신의 여드름을 의기양양하게 만들지도 모른다.
일단 하루에 3끼를 제 시간에 챙겨먹는지, 식사는 영양을 갖추었는지, 최소 12시 이전에 잠들고 약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지 등을 떠올려보자. 이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면 적어도 당신의 피부는 여드름과 멀어질 수 있다.
그러나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더라도 여드름은 얼굴에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 과잉 피지 등의 원인에 의해 생길 수 있어 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 기본적으로는 일상을 마무리하는 저녁 세안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고 피부에 자극을 줄 정도로 박박 문지르는 것은 다른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평소 예민한 지성, 트러블 피부라면 미세하고 풍부한 크림 타입의 거품을 낼 수 있는 인스킨의 ‘청폼클렌저’를 사용하면 자극 없이 세안할 수 있다. ‘청폼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미지근한 물에 거품을 내면 풍부한 거품이 모공 속 과잉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닦아준다. 또한 피부 독소를 제거하는 티트리잎 오일 등이 함유되어 트러블에 스며들면 트러블을 완화시켜 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세안은 하루 2번이 적당하며 그 이상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일상생활 중 얼굴이 자주 기름진다면 세안 대신 화장솜에 토너를 적셔 피부를 닦아주면 좋다. 인스킨의 ‘순토너’는 세안 직후나 평상시에 사용하면 피부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다. 특허받은 금송 추출물과 오가닉 허브티 성분이 탁월하게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토너를 사용하면 상쾌하고 촉촉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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