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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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장가현, 빨간 비키니 입고 뽐낸 독보적 몸매…"물놀이 신나"

기사입력 2022.07.18 09:3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장가현이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장가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에 물놀이!! 아~쒼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한 캠핑장을 찾아 비키니 차림으로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나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의 탄탄한 몸매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5세인 장가현은 1998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전 남편 조성민과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우이혼2)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장가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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