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5 15: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수원삼성이 매탄고 공격수 이상민과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공격진 강화에 나섰다.
수원삼성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하 U-18팀인 매탄고의 공격수 이상민 선수와 준프로 계약을 맺었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이상민은 2018년 K리그 최초로 박지민, 김태환 선수와 준프로 계약을 맺은 후 수원삼성이 7번째로 배출한 준 프로 선수다.
이상민은 스피드와 돌파력을 갖춘 공격수로 13세부터 16세까지 꾸준히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22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는 공격상과 더불어 팀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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