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1 10:1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한국 입국 직후 무더운 날씨 속에 첫 훈련을 마친 가운데 손흥민과 이반 페리시치가 팬서비스를 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2022/23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에서 머물며 개인 일정을 소화하던 손흥민이 이날 인천공항에 깜짝 등장해 토트넘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 등 선수단을 맞이했다.
토트넘은 10일 오후 입국한 뒤 곧바로 고양 종합운동장으로 향해 회복 훈련에 돌입했다. 짧은 러닝으로 훈련을 시작한 토트넘 선수단은 무덥고 습한 날시에도 회복에 전념했다. 손흥민도 토트넘 선수들과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며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날 훈련을 마친 뒤 토트넘 SNS 담당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이 끝난 뒤 "정말 덥다. 오후 7시 30분인데 마치 한낮인 것 같다"라며 고온 다습한 한국 날씨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