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16:0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통해 개발 중인 캐주얼게임 <퍼즐버블 온라인>의 두 번째 오픈형 시범 테스트를 금일부터 20일(수)까지 2주간 진행한다.
2차 테스트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9,999명까지 참여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되며, 정오 12시부터 오후 11시 45분까지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방울의 저주'로 명명된 신규 시스템과 연승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며, 1차 테스트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자 편의 시스템도 한층 강화시켰다.
특히 대전모드 '방울의 저주'는 실력이 부족해 먼저 게임을 끝낸 초보 이용자에게도 미션을 클리어 하면 상대방을 방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신개념 콘텐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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