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3 14:2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린제이 로한이 결혼을 발표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당신이 나를 발견했고, 내가 행복과 은혜를 동시에 원한다는 것을 알아차렸다"면서 "당신이 곧 내 남편이 된다는 사실이 놀랍다. (당신은) 내 삶과 내 모든 것. 모든 여성들이 매일 이런 기분일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2019년부터 바더 샤마스와 교제해온 그는 지난해 약혼했으며, 1년 만에 결혼을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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