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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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빌리 '아터리기어', 신규 AG 추가 및 다양한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22.06.28 14:40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아터리 기어’에 신규 AG가 추가됐다.

28일 빌리빌리(BILIBILI HK LIMITED)는 자사의 모바일 기갑소녀 비주얼 RPG ‘아터리 기어: 퓨전’(이하 ‘아터리 기어’)가 신규 AG 추가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출시한 ‘아터리 기어’는 런칭 직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양대 마켓 무료 인기게임 1위를 차지했고,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랭킹 9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마켓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 고공 행진 중인 수집형 턴제 RPG이다.

‘아터리 기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평범한 중학생으로 보이지만 장비와 무기로 변화할 뿐 아니라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심지어 강력한 마법까지 사용하는 5성 AG ‘더 소드 니나’와 4성 AG ‘더 스타 에리카’와 함께 ‘더 타임즈 앨리스’의 신규 스킨인 ‘거울 속의 여왕’을 전격 선보였다.

우등생인 5성 AG ‘더 소드 니나’는 어느날 갑자기 마법의 힘을 얻어 ‘더 소드’로 변신했으며, 몸에 녹아든 강화합금으로 고압전류 출력이 증가한 그녀의 전투력은 공수사단 AG의 평균을 월등히 넘어선다.

니나는 공격과 포격 피해에 대한 버프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실용성과 범용성을 모두 갖춘 강력한 단일 딜러 AG이다.

4성 AG ‘더 스타 에리카’는 평범한 중학생이지만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기계식 스틱 무기인 ‘스타더스트 타일런트’와 마법을 사용하는 AG로써, 전선의 도시에서 자발적으로 사람들을 보호한다.

에리카는 상대의 버프를 무력화 시키거나 동료의 행동 패턴을 지원하는 서포트형 AG이며, 이벤트 기간동안 상점에서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

신비로운 소녀 ‘더 타임즈 앨리스’는 불가사의한 전투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녀가 지닌 시계 지팡이 무기는 마치 시공을 다스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더 타임즈’라고 부른다.

앨리스는 실용성과 범용성이 매우 높은 서포터 캐릭터로, 모든 상대편의 디퍼프를 감속시키며 상대의 공격 템포를 효과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금일부터 상시 판매하는 4성 AG ‘더 타임즈 앨리스’의 신규 스킨인 ‘거울 속의 여왕’이 새롭게 추가했다.

한편, ‘아터리 기어’는 금일부터 7월 12일까지 ‘마법소녀 에리카 폐교 7대 불가사의’ 이벤트와결정석, 보통소집 티켓, 마법의 마음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도전 던전 ‘학원도시 전설’을 오픈한다.

출시 전 게임의 매력적인 계보와 캐릭터, ‘Fighters’와 ‘Satellite’와 같이 인지도 있는 가수의 OST 등을 공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아터리 기어’에 대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이나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빌리빌리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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