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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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딸 있으면 의지 되고 좋다"…유퉁 딸에 용돈 쾌척 (특종세상)

기사입력 2022.06.24 05:10 / 기사수정 2022.06.24 03:0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설운도가 딸 이승아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유퉁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퉁은 몽골 출국 하루 전, '절친' 설운도를 만났다. 유퉁은 설운도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딸을 키워보지 않았나. 나는 나 혼자 키워야 하니까..."라고 전했다.

이에 설운도는 "딸이 있으면 굉장히 의지가 되고 굉장히 좋다"라며 딸 이승아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설운도의 딸 이승아는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승아는 중국 연변 출신 래퍼 디아크와 공개 연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설운도는 "나도 아들 둘에 딸 하난데, 쟤들 크는 거 보면서 '아버지가 건강해야되겠다' 싶으니까 자제가 되더라"라고 전했다.

몽골에서 딸 미미를 데려올 상황을 대비해 유퉁은 설운도에게 조언을 구했다. 설운도는 "이거는 큰아빠가 준다고 생각하고 전해줘라"라며 미미에게 줄 용돈을 건넸다.

사진=MBN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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