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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츄, 이달소 공식 계정엔 계속 올라오는ing

기사입력 2022.06.23 16:23 / 기사수정 2022.06.23 16:24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츄의 사진, 동영상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23일 그룹 이달의 소녀(이하 '이달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오빛들의 여름을 플립댓"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모를 뽐내고 있는 츄의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원피스와 진구 장신구가 그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킨다.

이어진 사진 속 츄는 입을 앞으로 내밀거나 볼에 바람을 넣어 귀여움을 발산했다. 볼에 핑크색 블러셔를 얹어 상큼한 과즙미를 더했다.

한편, 지난 22일 매체 이데일리는 츄가 소속사 바이포엠스튜디오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터. 앞서 지난 3월에는 츄가 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터 측은 이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다 22일 엑스포츠미디어를 통해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도 츄는 그룹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Mnet 경연 프로그램 '퀸덤2'에 출연, 지난 20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Flip That'(플립 댓)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다만 츄는 사전 확정돼 있는 스케줄을 이유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그는 팬덤 플랫폼을 통해 "오빛(팬클럽 명)들, 멤버들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마라"라며 이적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츄의 사진, 챌린지 영상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사진 = 이달의 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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