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6:38

'18세 청춘스타', 자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기사입력 2022.06.20 13:37 / 기사수정 2022.06.21 13:3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국의 배우 타일러 샌더스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긴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의 TMZ는 타일러 샌더스가 자택에서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다고 단독보도했다. 발견 당시 타일러 샌더스는 집에 혼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18세.

다만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경찰이 현재 이를 조사 중이다.

2004년생으로 10살부터 배우로 활동해온 그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저스트 애드 매직: 미스터리 시티(Just Add Magic: Mystery City)'에서 레오 역으로 2021년 데이타임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에서의 뛰어난 연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영화 '더 프라이스 위 페이'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개봉을 기다려오고 있던 터라 그의 사망은 안타까움을 더한다.

사진= 타일러 샌더스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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