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0 17:3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 게임부문이 서비스할 예정인 쾌감액션 FPS <솔저오브포춘>이 100만명 참여시 '폭스바겐 골프'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건 통큰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식서비스 전 4월 7일부터 열릴 '온라인 쇼케이스'를 기념한 것으로 쇼케이스를 전후해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 참여 이용자가 100만명이 되면 '폭스바겐 골프' 자동차를 경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규 닉네임 생성 이용자 수에 따라 추첨 경품이 증가하는 방식을 채택, 10만명 단위로 제공 경품이 새로 생성된다.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CJ E&M 게임부문 퍼블리싱사업본부 박대길 팀장은 "100만명 이라는 숫자는 <솔저오브포춘>이 그만큼 대중적 인기를 충분히 끌 수 있을 것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라며 "닉네임은 공개서비스까지 그대로 유지되며, FPS의 새 지평을 열 게임이라고 자부하니 아무쪼록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그 감동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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