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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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혜진이·임준혁, 트로트계 최강 트리오 결성…'더 트롯쇼' 출격

기사입력 2022.05.13 13:04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미스트롯' 출신 가수 숙행과 혜진이, 개그맨 임준혁이 트로트로 뭉쳤다.

웹드라마 '바람의 유혹' OST 파트 1이자 타이틀곡 '잔인한 사랑'은 사랑, 이별, 아픔을 노래한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최근 다시 유행하는 미니홈피 시대의 도토리 감성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파워보컬 숙행과 트로트계 떠오르는 신예 혜진이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추며, 성대모사의 귀재 개그맨 임준혁이 웃음기를 뺀 진지한 모습의 랩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 사람의 새로운 조합은 트로트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다양한 무대와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SBS '더 트롯쇼' 출연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바람의 유혹' 음악감독 및 OST 프로듀서로 참여한 EuReKa(유레카)는 혜진이의 정규 앨범과 진해성의 '아버지의 한가락',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김다현의 '꽃처녀' '경사났네', 숙행의 '가시리', 김양의 '공부해라' 등은 물론 각종 드라마 OST를 프로듀싱한 실력파 젊은 뮤지션이다.

사진=소속사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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