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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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최주한 '만루 위기 잘 넘겼다'[포토]

기사입력 2022.04.30 19:02



(엑스포츠뉴스 인천, 고아라 기자) 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초 1사 만루 SSG 박성한, 최주환이 실점 없이 수비를 마무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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