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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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마스터' 라포엠, 합창단 최종 무대 앞두고 구원투수 등판 (뜨거운 싱어즈)

기사입력 2022.04.18 09:4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뜨거운 씽어즈’ 합창단이 오를 상상 초월의 최종 무대가 결정됐다.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씽어즈’(이하 ‘뜨씽즈’) 6회에서는 음악감독 김문정과 최정훈이 “중대발표가 있다”라면서 모두가 궁금해하던 합창단의 최종 무대를 드디어 공개한다.

‘뜨씽즈’ 합창단은 인생 이야기가 담긴 합창곡 ‘디스 이즈 미(This is me)’를 부를 최종 무대를 듣자마자 모두가 깜짝 놀란다고. 전현무는 “너무 큰 무대”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이서환도 “일이 너무 커졌다”라고 크게 당황한다. 다른 단원들 역시 생각하지도 못한 놀라운 무대에 앞날을 걱정하며 잔뜩 긴장한다고.

최종 무대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뜨씽즈’ 합창단은 본격적인 화음 연습과 함께 하드 트레이닝에 열정을 쏟는다. 고심 끝에 단원들이 부를 최종 파트가 결정되고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성부별 연습을 한다.

특히 합창으로 가는 두 번째 미션이 시작된다. 남자 단원과 여자 단원으로 나뉘어 중창 무대에 도전하는 것. 남자 단원들의 진정성 있는 위로가 담길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와 생애 첫 댄스 무대에 오르는 김영옥과 나문희를 필두로 여자 단원들의 경쾌한 ‘댄싱퀸(Dancing Queen)’ 무대가 예고된다. 무엇보다도 시니어벤져스들의 나에게 쓰는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화음 마스터’인 깜짝 손님이 ‘뜨씽즈’를 찾아온다.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이 ‘디스 이즈 미’ 화음 버전의 곡을 부르며 ‘뜨씽즈’를 응원, 구원 투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뜨씽즈’ 6회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JTBC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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