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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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X허재, '홈즈' 출격…13억대 매물 찾는다 [포인트:톡]

기사입력 2022.04.17 10: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1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전 농구감독 허재와 박영진 그리고 샤이니의 온유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경기도 성남시에 거주 중인 이들은 5살과 생후 약 6개월이 된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해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희망 지역은 성남시와 가까운 용인시와 광주시로 남편 직장이 있는 성동구까지 차량 1시간 내외의 곳을 바랐다. 방은 최소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마당을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13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샤이니의 온유와 양세찬이 용인시 기흥구로 향한다. 양세찬은 주택이지만 도보 7분 거리에 에버라인 초당역이 있는 역세권 단독주택이라고 밝히며, 인근에 대학병원과 대형마트가 있다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매물을 살펴보던 중 독특하게 생긴 의자를 발견한다. 이에 양세찬은 “의자 춤으로 나이대를 맞힐 수 있다”며 의자 춤하면 어떤 노래가 떠오르냐고 물어본다.

이에 온유는 신화의 ‘Wild Eyes’가 생각난다며 즉석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양세찬은 자신은 손담비의 ‘미쳤어’가 생각난다고 대답하며, 요즘 아이들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을 떠올린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미니 서재를 발견한 온유는 “어릴 적, 어머니께서 언제나 책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바닥 자체를 책으로 깔아주셨다.”고 고백한다. 이에 효과가 있었냐는 양세찬의 질문에 “한 번씩 읽게 된다”고 대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복팀에서는 전 농구감독 허재와 박영진이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320세대 전원주택 단지로 출격한다. 남편의 직장까지 1시간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내 저수지와 야외 수영장, 잔디구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매물의 내부에는 초대형 마당과 넓은 거실, 넉넉한 사이즈의 방이 5개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매물의 하이라이트는 2층과 연결된 대형 시크릿 퍼걸러로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1층 잔디 마당과도 계단으로 이어져 있어 야외에서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고 한다. 이를 본 코디들은 “외국에서 볼 법한 트리하우스다.”“너무 좋다.”며 감탄사를 끊임없이 내뱉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홈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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