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5 21:4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이 개발 중인 신작 크로스판타지 온라인게임 '워오브드래곤즈(War Of Dragons, 이하 WOD)'가 파이널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WOD는 파이언과 록비, 두 드래곤을 섬기는 연합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다루고 있는 MMORPG로 18일(금)부터 23일(수)까지 6일간 진행되는 파이널 테스트인 '얼티밋 테스트'에서 그 동안 개발 중이던 신규 지역, 국지전(PvP)등 WOD의 주요 게임요소들을 선보인다.
먼저 불의 드래곤 '파이언'을 추종하는 연합이 서식하는 '레드포드', 물의 드래곤 '록비'를 추종하는 연합이 살아가는 '가온'의 전체 지역을 공개한다. 이 지역에는 신규 인스턴스 던전과 몬스터 사냥터가 추가됐다.
또한 국지전(PvP, Player versus Player)을 통해 캐릭터간 결투가 가능해진다. 10레벨 이상 달성한 유저는 각 연합의 사냥터에 있는 별도의 지역으로 이동하여 입장할 수 있고, 최대 100여 명 이 참여해 짜릿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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