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2.11 10: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터)이 2022년 ‘호랑이의 해’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글로벌 패션 라이프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 코리아가 타이거맥주의 ‘2022 타이거의 해’ 캠페인에 맞춰 기획한 손흥민과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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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인터뷰에서 2022년 새해 큰 꿈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손흥민은 “올해 월드컵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팀이 놀라운 질주를 보이며 전 국민을 자랑스럽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랑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도전에 물러서지 않고, 언제나 대담하고 강인하다”며, 자신도 “호랑이처럼 지금까지 어떤 도전적인 상황에서도 꿈을 포기 않았다. 대표팀 가슴에도 호랑이가 새겨져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고 강건하게 나아가는 호랑이 정신이 올해 우리에게 멋진 기회를 줄 것”이라며 2022년 희망과 기대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또 하입비스트 인터뷰 기사와 함께 공개된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에서 손흥민은 평소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개인 관심사에도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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