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10:5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달리는 택시 안에서 최신 모바일 게임을 동영상으로 보고, 아이패드도 선물 받는다.
컴투스는 유브릿지, HMN과 제휴하고, 3월 한달 간 택시 내 동영상 단말기 '택시 TV'를 통해, 자사의 스마트폰 및 피쳐폰용 게임을 홍보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택시 TV'는 서울시 친절콜 택시 1,200여 대에 설치된 7인치 크기의 동영상 단말기로, 승객에게 드라마, 스포츠, 연예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컴투스는 유브릿지와 협약을 통해 자사에서 개발한 게임의 동영상 및 QR코드를 '택시 TV'에 제공한다. 스마트폰을 쓰는 택시 승객이라면 게임 영상을 감상하다 흥미 있는 게임의 QR코드를 찍어 직접 게임을 다운로드 받거나 퀴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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