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7 09:07 / 기사수정 2011.03.07 09:0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디바' 출신 김진이 지난 5일 방송된 온스타일 '프로젝트 렌웨이 코리아' 시즌 3(이하 '프런코 3')에서 미션 우승을 차지했다.
미션 때마다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상위권에 올랐으나 번번이 우승을 놓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그가 방송 6주 만에 미션 우승을 차지한 것.
이 날 방송에서 도전자들은 '3인 1조 팀 미션'을 받아 고군분투를 펼쳤다. 청바지에 어울리는 20대 여성을 위한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이되, 각각 디자인한 3벌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보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미션의 포인트.
도전자들은 서로 의견이 잘 맞아 시너지를 내는 팀이 있는 반면, 서로 디자인 스타일이 맞지 않고 의견 교환도 되지 않아 첨예한 갈등을 펼치는 팀도 있는 등 도전자들의 흥미진진한 도전 과정이 생생하게 공개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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