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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마시멜로 디저트도 뚝딱…"얼굴 더러워지는데 웃음 나" (편스토랑)[종합]

기사입력 2022.01.21 21:1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류수영이 마시멜로를 이용한 디저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속으로'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진행됐다. 

'어남선생' 류수영은 마시멜로와 미국 캠핑러들의 로망 메뉴 스모어 등 달달한 디저트들을 소개한다.

첫번째 도전 메뉴는 초코 스모어 쿠키였다. 통밀 쿠키에 초콜릿을 합친 후 1분 동안 녹였고, 그 사이 마시멜로를 준비했다. 초콜릿이 녹은 것을 확인한 후 마시멜로를 얹으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메뉴였다.


이 메뉴는 바나나를 올리는 등 다양하게 변형을 할 수 있었고, 류수영은 음식을 맛본 후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라고 고민하면서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군침을 자극했다. 이어 "자꾸 입에 묻는다"고 얘기했고, 영상을 보던 MC 붐은 "묻는 건 괜찮은데 입은 벌리지 말아라"고 넉살을 부렸다.

다음 요리는 스페인 요리 파에야였다. 류수영은 "제가 20대 때 스페인에 다녀왔고, 얼마 전에 아내와 함께 다녀왔었다"면서 "파에야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요리다"라고 설명했다.

파에야의 뜻 설명과 함께 요리 만들기에 나선 류수영은 한국식으로 변형한 파에야를 선보였다.


잘 도정된 쌀을 씻지 않고 직접 넣어 육수에 넣은 류수영은 "밥을 넣은 것과는 완전히 다른 맛을 맛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각종 조미료와 치킨스톡, 새우 등 몇가지 재료를 첨가한 류수영은 섬세하게 불을 조절하며 맛깔스러운 요리를 완성했다.

완성된 요리를 맛 본 스태프들은 "한국식 맛이 난다", "정말 맛있다"며 극찬을 전했고, 류수영은 "절대 비비지 말고, 그대로 떠서 먹어라"며 팁을 전수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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