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05 18: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첫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MBC <로열패밀리>의 염정아가 반전 캐릭터를 예고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3월 3일 방영된 MBC <로열패밀리> 2부에서 염정아는 위자료도 제대로 못 받고 아들 마저 뺏기게 된 상황에 놓이면서 극 중반까지 여전히 처연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공순호회장을 찾아간 지훈이 인숙을 금치산자로 만들려는 계획에 대해 캐묻는다. 이에 공여사는 인숙을 직접 불러 이를 해명 시키고 인숙은 꼭두각시처럼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얘기하기에 이르러재벌가에서 그림자처럼 살아온 김인숙의 캐릭터가 비통한 여인으로 마침표를 찍는 듯 했다.
하지만 유력대선후보인 백형인의원을 자신의 손아귀에 넣으려는 공순호회장의 모략이 펼쳐지자 김인숙의 숨은 인맥 중에 백형인의원의 부인인 진숙향 여사가 있다는 것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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