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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멋진 드리프트" 자동차 극장 시사회 호평

기사입력 2022.01.14 17:02 / 기사수정 2022.01.14 17:1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이 '흥행 질주 자동차 극장 시사회' 영상을 공개했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박소담 분)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특송'이 지난 2일 CGV DRIVE IN 곤지암 자동차 극장에서 이색적인 시사회를 진행하며 실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성황리에 진행됐던 시사회 현장과 자동차 안에서 '특송'을 관람하며 더욱 배가된 액션 쾌감과 영화적 경험을 체험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관람객들은 "박소담의 운전 실력이 놀라웠다", "송새벽과 아역 배우(정현준)가 연기를 정말 잘한다", "'기생충'과 전혀 다른 박소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등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 배우 박소담과 주연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연기 앙상블에 극찬을 전했다.

또 '특송'의 리얼하고 유니크한 카체이싱 액션에 대해서는 "카체이싱이 스타일리시하다", "드리프트가 진짜 멋있다", "사실적으로 촬영된 차량 추격신이 만족스러웠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특송'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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