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07 10: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시고르 경양식' 동방신기(TVXQ) 최강창민이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멤버들이 2주 만에 출근을 위해 모여 '시고르 경양식'의 손님이었던 청년 농부의 과수원을 찾았다. 이들은 과수원에서 열심히 사과를 딴 뒤 점심 식사로 배를 채웠다.
출근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인표는 "(조)세호야, 했어?"라고 질문을 했고, 조세호가 "뭘요?"라고 묻자 "소개팅 이런 거 안 했어? 너 결혼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조세호는 "결혼은 해야하는데, 아직까진 제로"라고 답했다.

이에 차인표는 "천생연분이 나타나야 하는데"라고 말했고, 조세호가 "나타나겠죠?"라고 하자 "모르지 그건"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차인표는 이수혁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고, 이수혁 역시 없다고 답했다. 이어 최강창민에게는 아내가 천생연분이었느냐고 물었다. 최강창민은 "대화를 하다 보니까 '이 친구랑 할 것 같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답해 조세호의 부러움을 샀다. 끝으로 차인표는 이장우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시청률을 위해서 까"라고 은근한 압박을 했는데, 이장우는 "날씨 좋다"면서 말을 돌려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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