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12.29 18:03 / 기사수정 2021.12.29 18:03

(엑스포츠뉴스 한휘준 인턴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로 부상한 베르나르도 실바(이하 B.실바)가 전반기 성적에 만족감을 표출했다.
지난 29일 오전(한국시간) B.실바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한다.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그러나 시즌은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다. 모든 대회에서 좋은 위치에 있지만 트로피를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 경기 다른 포지션에 배치되는 것에 대해 "위치마다 다른 것을 요구한다. 어떤 포지션에서 뛰든 최선을 다해 팀을 돕는 것이 좋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마다 나에게 가장 좋은 포지션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물론 좋아하는 포지션이 있지만 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즌 목표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만일 우리가 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5골이나 40골은 중요하지 않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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