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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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김태리, 김은희 신작 '악귀'로 만날까…기대되는 첫 만남 [종합]

기사입력 2021.12.29 17:5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공유, 김태리가 김은희 작가의 신작 출연을 논의 중이다.

29일 배우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를 제안 받은 게 맞다. 결정된 바는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 mmm은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로 결정된 바는 없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가제)는 오는 2022년 SBS에서 방영된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SBS에서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등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약 8년 만에 SBS를 찾은 김은희 작가의 신작이 대중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유와 김태리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김은희 작가와의 첫 작품이 된다. 공유와 김태리 두 배우 역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는 두 사람의 새 작품 소식에 대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유는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했다. 이후 SBS '스무살', '스크린', '건빵선생과 별사탕', MBC '커피프린스 1호점', tvN '도깨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김종욱 찾기', '도가니', '부산행', '서복' 등을 통해 활약을 펼쳤다. 지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얼굴을 알린 김태리는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승리호'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로는 '미스터 선샤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오는 2022년 방영되는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한다.

한편,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는 오는 2022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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