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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옥주현, 완벽한 글래머 몸매 "몹시 좋아 기절"

기사입력 2021.12.21 16:10 / 기사수정 2021.12.22 10:0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임나가 선물해준 냥이 프린트 마스크. 몹시 좋아 기절. 오늘도 임이히와 맨덜리에서 기다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서 나 역을 맡은 임혜영이 선물한 귀여운 마스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서 댄버스 부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MBC '방과 후 설렘'의 심사위원으로도 출연 중이다.

사진= 옥주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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