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3:28 / 기사수정 2011.02.21 13:51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의 25번째 개인리그 피디팝 MSL 결승전이 신동원을 새로운 저그의 최강자로 탄생시키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저그 대 저그전으로 치러진 이번 결승전은 하이브장기전승부 등으로 신선한게임내용, 그리고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의 호응도를 바탕으로 성공한 결승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저그전의 신패러다임을 선보인 몽환저그 차명환도 팬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19일(토)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이날의 결승전은 걸그룹 달샤벳의 축하공연과 함께 막을 열었다. 이어 선수들의 화려한 등장과 함께 치러진 결승전 1set는 저그 대 저그전 사상최고의 명승부라는 찬사를 받으며결승전을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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