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4 19: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로열패밀리>(연출:김도훈/극본:권음미/크리에이터:김영현,박상연/제작:(주)퓨쳐원&CJ미디어(주))가 100명이 넘는 엑스트라가 동원된 대규모 촬영 현장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의료원에서는 <로열패밀리> JK 그룹 일가가 모두 모여 불운의 헬기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JK 그룹 차남이자 인숙(염정아 분)의 남편인 조동호의 장례식 촬영을 진행했다.

극중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가인 JK 그룹답게 장례식장에는 정-재계 유명 인사들을 비롯한 수많은 조문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어야 했기 때문에 현장에는 100명이 넘는 엑스트라가 동원됐다고.
특히 이날 촬영은 한지훈 역의 지성이 JK 패밀리와 첫 대면을 하는 내용과 JK 패밀리 내의 인숙의 실제모습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다양한 감정변화가 주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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