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9.29 06:5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해치지않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이지아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tvN '해치지않아' 1회에서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엄기준과 봉태규, 윤종훈이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저녁식사까지 마친 엄기준은 "하루가 너무 길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내일은 한 9시까지 자자"라고 말했고, 봉태규도 "늦잠 자요 우리"라고 맞장구를 쳤다. 그러면서 "내일 못 움직이는 거 아냐 우리?"라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엄기준은 "내일 (이)지아 오면 짜증내겠는데?"라고 중얼거렸고, 봉태규는 바로 이지아에게 전화를 걸어 동태를 살폈다. 이지아가 전화를 받자 봉태규는 "누나, 오지 마. 누나 깜짝 놀랄 수도 있어"라고 경고해 다른 두 사람을 웃게 했다.
엄기준도 "오자마자 돌아갈 수 있어"라고 겁을 줬고, 봉태규는 "누나한테 우리가 오늘 뭘 했는지 말해줘도 누나는 안 믿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지아는 "진짜? 나 너무 가기 싫다 갑자기"라고 무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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