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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2', 앱마켓 매출순위 TOP 10 달성…대규모 업데이트 준비 중

기사입력 2021.09.14 15:09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뮤 아크엔젤2'가 서비스 시작 후 매출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14일 웹젠 측은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MU Archangel 2)'가 9월 9일(목) 출시 이후 주말을 거치며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는 6위에 올랐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도 빠르게 상승해 10권에 안착했다.

특히, 신작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신규 가입 회원이 증가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2’는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 달성에 이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해 추후 매출 순위가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젠은 지속적으로 ‘뮤 아크엔젤2’의 이용자들의 원활한 게임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뮤 아크엔젤2’의 출시 후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15개의 서버를 추가하고 지속적으로 서버 안정성을 점검 중이다.

웹젠은 대규모 인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중이다. 웹젠은 추후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으로 ‘뮤 아크엔젤2’의 회원들은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소통하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웹젠은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 출시를 기념해 각종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먼저 웹젠은 게임 출시 후 7일간 ‘뮤 아크엔젤2’ 출시를 기념한 3종의 게임내 이벤트가 진행중이며, ‘뮤 아크엔젤2’ 공식 커뮤니티 가입 계정과 게임 계정을 통일한 회원 400명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뮤(MU)’ 시리즈를 대표하는 3개 캐릭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댓글로 단 회원 50명을 추첨해 강화 아이템 등 게임내 보상을 제공한다.

한편, 웹젠은 푸르밀, 또래오래와 게임 출시 기념 제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뮤 아크엔젤2’와 제휴된 푸르밀, 또래오래 제품 구매하고, 제품에 있는 쿠폰을 게임에서 입력하면 다양한 게임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제휴 제품 구매 후 쿠폰을 등록한 회원들 총 278명을 추첨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웹젠의 신작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의 정식 후속작으로 '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을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에 임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3종의 캐릭터를 중복으로 육성할 수 있고,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뉘어지는 특성까지 더해져 50여 가지가 넘는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다.

‘뮤 아크엔젤2’의 길드 콘텐츠와 커뮤니티 시스템은 전작보다 더욱 강화되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2’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게임내 길드 전용 카카오톡 채팅방 생성을 지원한다.

사진= 웹젠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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